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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적 인공지능 세미나

DubbingLee 2017. 10. 16. 22:48

17.10.16 (월) 



숭실대학교에 재학 중인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있었다.



오늘 들은 세미나는 '실용주의적 인공지능' 에 대한 주제로 



강용성 (주)와이즈넛 대표이사님이 강의 해 주셨다.



강용성 이사님은 (주)와이즈넛 대표이사와 동시에 



빅데이터 기업 C&C 협의회 회장, 



한국지능정보산업협회 부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계시다.




세미나는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에서 오후 7시부터 약 두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강의 해 주신 내용의 전체를 메모하기 보다는 



키워드에 중점을 두고 메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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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강의에 오시기 전, 두바이에서 열린 GITEX 세미나에 참석.  https://www.gitex.com


- 드론 택시가 있었는데, 아랍에미리트는 대부분이 모래사막이어서 차량으로 이동하기가 불편하다는 점이 있다. 


- 드론 택시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면 아랍에미리트 교통수단에 크게 도움이 될 것.




- 챗봇(chat bot)의 목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 


- 국내에서는 금융, 쇼핑, 국가 공공분야에서 챗봇을 도입하고 있다.


- 대표적으로 


대신증권의 챗봇 '벤자민'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우리 로보 알파'


농협의 'NH로보-Pro'


롯데닷컴의 '사만다'


등 이 있다. 


- 머지않아 사람들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접속하여 어떠한 정보를 검색하기 보다는, 


- 챗봇에 질의하고 정보를 제공받는 형태로 변화하여 홈페이지가 사라질수도...





- 3년안에 변호사나 의사와 같은 직업군이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라질 것으로 예상


- 이 직업군의 공통점은 '과거의 수 많은 경험(데이터) 을 토대로 결과를 도출' ...


- 이와같은 데이터 처리는 사람보다는 소프트웨어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음.





-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의 종류가 증가함에 따른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


- 허나, 우리나라의 클라우드 시장은... .?


- 미국이나 유럽의 EU 처럼 아시아에도 클라우드 표준을 만들어 경쟁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





Q/A


Q.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A. 현재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분야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표준이 없음.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마다 테스트 표준을 만들어 진행하고는 있으나, 


    ISO나 ECMA 등.. 국제 표준이 아니기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품질을 높이기 위한 테스팅 분야도 깊게 공부 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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